- 기준일: 2026년 10월 1일
- 비교 기준일: 2026년 9월 23일
- 비교 간격: 8일
- 종목코드: 0015B0
- 주식 구성종목: 47개 → 44개
- 신규 편입: 0개 / 편출: 3개
분석에는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제공하는 9월 23일 공식 구성종목 엑셀과 10월 1일 공식 구성종목 엑셀을 사용했다. 아래 비중은 원본과 동일하게 주식 구성종목 합계를 100%로 계산한 값이다. 현금은 별도로 취급한다.
이번 구성에서 읽히는 핵심
KoAct 미국나스닥성장기업액티브의 최대 비중 종목은 엔비디아가 아니라 팔란티어다. 팔란티어 8.02%, 스노우플레이크 4.87%를 중심으로 기업용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관련 종목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그렇다고 반도체 투자가 약한 것은 아니다. 반도체·장비·소재 비중은 32.19%로 가장 큰 산업 묶음이다. 여기에 서버·저장장치, 광통신, 클라우드 서비스와 전력 공급 기업까지 함께 담고 있다.
이번 비교에서 가장 분명한 구성 변화는 헬스케어에 있다. 바이오·제약 3종목이 공시 목록에서 빠졌고, 남은 헬스케어 구성은 템퍼스 AI·나테라·일루미나로 좁혀졌다.
다만 계속 보유한 종목 중 비중 변화가 가장 컸던 블룸에너지조차 +0.37%p였다. 이번 자료는 큰 폭의 전략 전환보다 기존에 어떤 산업에 무게를 두고 있는지를 읽는 데 더 적합하다.
1.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보안을 함께 담은 포트폴리오
기업의 주요 사업을 기준으로 구성종목을 묶으면 다음과 같다.
| 산업·사업 분류 | 9/23 비중(%) | 10/1 비중(%) |
|---|---|---|
| IT — 반도체·장비·소재 | 31.75 | 32.19 |
| IT — 소프트웨어·데이터¹ | 20.88 | 20.83 |
| IT — 사이버보안² | 9.30 | 9.58 |
| IT — 서버·저장장치 | 8.09 | 7.96 |
| IT — 네트워크·광통신 | 6.27 | 6.20 |
| IT — 클라우드·컴퓨팅 서비스 | 4.06 | 4.15 |
| IT — 스트래티지 별도 표시¹ | 3.43 | 3.17 |
| 산업재 | 4.91 | 5.28 |
| 헬스케어 | 4.23 | 3.93 |
| 경기소비재 | 2.99 | 2.78 |
| 금융 | 2.73 | 2.64 |
| 통신서비스 | 1.35 | 1.30 |
각 종목을 한 분류에만 배정한 AlphaTrack의 사업 기반 분류다. 공식 GICS 분류나 기업의 매출 구성비를 그대로 재현한 표는 아니다. 반올림 전 합계는 두 날짜 모두 100%다.
¹ 스트래티지는 소프트웨어 사업을 보유하지만 비트코인 보유에 따른 노출을 별도로 살펴볼 필요가 있어 일반 소프트웨어 묶음에서 분리했다.
² 클라우드플레어와 아카마이는 보안 외에도 네트워크·콘텐츠 전송·컴퓨팅 사업을 한다. 이 글에서는 중복 합산을 피하기 위해 보안 묶음에 배정했다. 따라서 9.58%는 해당 기업들의 주식 비중이지, 보안 사업만의 순수 노출을 의미하지 않는다. 클라우드플레어 사업 소개, 아카마이 사업 소개.
팔란티어를 중심으로 기업의 AI 활용에 투자
팔란티어와 스노우플레이크의 합산 비중은 12.90%다. 여기에 다이나트레이스, 서비스나우, 데이터독, 몽고DB, 마이크로소프트, 깃랩을 더하면 소프트웨어·데이터 묶음은 20.83%에 이른다.
팔란티어는 AI를 기업의 데이터와 업무에 연결하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스노우플레이크는 데이터 관리·분석과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기반을 제공한다. 다이나트레이스는 복잡한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 환경의 상태를 관찰·분석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팔란티어 AIP 소개, 스노우플레이크 플랫폼 소개, 다이나트레이스 소개.
이 구성은 AI 투자의 수혜를 반도체 판매에만 한정하지 않고, 기업이 AI를 실제 업무에 도입하고 데이터를 운영하는 과정에서도 찾는 포트폴리오로 해석할 수 있다.
보안 관련 기업의 비중도 9.58%다. 옥타, 포티넷, 팔로알토 네트웍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등에 대한 보유는 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보안 영역까지 투자 범위를 넓혀 놓았음을 보여준다. 옥타는 사람·기계·AI의 신원과 접근을 보호하는 사업을 한다.
소프트웨어·데이터와 보안 묶음을 합하면 30.40%다. 반도체·장비·소재 32.19%와 규모가 비슷하다. KoAct의 특징은 한쪽으로 완전히 기울기보다 두 영역을 함께 크게 보유한다는 데 있다.
반도체 투자도 여전히 핵심
샌디스크, 마이크론, 인텔, AMD, 엔비디아를 비롯해 마벨, Arm, SK하이닉스, 아스테라 랩스 등이 포트폴리오에 남아 있다.
램리서치·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테라다인 같은 장비·테스트 기업과 AXT까지 포함하면, 반도체 투자는 칩 설계와 메모리를 넘어 제조·검사·소재 영역으로 이어진다. AXT는 화합물 반도체용 기판을 제조하는 기업이므로 일반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반도체 소재 쪽으로 분류했다. AXT 기업 소개.
이러한 보유 구성을 바탕으로 보면, AI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심과 별개로 AI 연산·메모리·연결 인프라의 수요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에 노출을 유지하고 있다고 추측할 수 있다.
다만 8일 동안 반도체 묶음이 31.75%에서 32.19%로 높아졌다는 사실만으로 추가 매수를 확정할 수는 없다.
2. 눈에 띄는 변화는 바이오 구성의 축소
이번 기간 새로 등장한 주식은 없다. 공시 목록에서 빠진 종목은 모두 헬스케어에 속한다.
| 편출 종목 | 티커 | 9/23 비중(%) | 10/1 |
|---|---|---|---|
| 오루카 테라퓨틱스 | ORKA | 0.32 | 미포함 |
| 재즈 파마슈티컬스 | JAZZ | 0.23 | 미포함 |
| 버텍스 파마슈티컬스 | VRTX | 0.12 | 미포함 |
세 종목의 이전 합산 비중은 약 0.67%였다.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큰 비중은 아니지만, 특정 산업 안에서 구성 기업의 성격이 달라졌다는 점은 살펴볼 만하다.
현재 남은 헬스케어 종목은 다음 세 기업이다.
- 템퍼스 AI 1.64%: 의료 데이터와 AI를 활용하는 정밀의료 기업이다. 이름에 AI가 들어가지만 이 글에서는 헬스케어로 분류한다. 템퍼스 AI 기업 소개.
- 나테라 1.59%: 암·여성 건강·장기 건강 분야의 유전자 검사와 진단 사업을 한다. 나테라 기업 소개.
- 일루미나 0.69%: 유전체 분석과 시퀀싱 기술·장비를 제공한다. 일루미나 기업 소개.
헬스케어 전체 비중은 4.23%에서 3.93%로 낮아졌다. 반면 현재 남아 있는 세 기업만의 합산 비중은 3.56%에서 3.93%로 높아졌다.
따라서 단순히 “바이오를 전반적으로 포기했다”고 해석하는 것은 부정확하다. 공시 구성만 놓고 보면 바이오·제약 기업 일부가 빠지고, 진단·유전체·의료 데이터 기업에 노출이 남은 모습이다.
이는 의료 분야에서도 데이터와 진단 기술의 성장 가능성을 살펴보는 배치로 해석할 수 있다. 다만 편출 이유나 남은 종목의 비중 변화가 운용역의 의도적 재배분인지까지는 두 구성종목표로 확인할 수 없다.
나테라는 이번에 신규 편입된 종목이 아니다. KoAct에서는 9월 23일에도 이미 보유하고 있었다. 같은 기간 TIME에서 나테라가 새로 등장한 것과는 구분해야 한다.
3. 전력 인프라와 디지털 금융도 별도로 살펴볼 영역
블룸에너지는 비중 상위의 전력 공급 기업
블룸에너지는 5.28%로 현재 세 번째로 큰 비중이다. 회사는 현장 전력 공급 솔루션을 제공하며 데이터센터를 주요 적용 분야 중 하나로 소개한다. AlphaTrack에서는 산업재로 분류하고, 전력 인프라라는 투자 테마를 별도로 부여한다. 블룸에너지 사업 소개.
반도체·서버·광통신 기업과 블룸에너지를 함께 보유한 구성은 AI 데이터센터의 연산 장비뿐 아니라 전력 공급까지 투자 대상으로 보고 있는 배치로 읽을 수 있다.
다만 4.91%에서 5.28%로 높아진 비중을 근거로 “전력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추가 매수했다”고 단정하지는 않는다. 현재도 상당한 비중을 유지한다는 사실이 더 중요한 관찰이다.
스트래티지와 서클을 AI 소프트웨어로 묶지 않는다
스트래티지 3.17%, 서클 2.64%도 무시하기 어려운 비중이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주요 재무 자산으로 보유하는 기업이며, 서클은 USDC 등 스테이블코인과 관련 금융 인프라 사업을 한다. 두 기업은 디지털 자산과 연결돼 있지만 사업 구조와 위험 요인은 서로 다르다. 스트래티지 기업 소개, 서클 기업 소개.
따라서 두 종목을 일반적인 AI 소프트웨어 성장주로만 해석하면 포트폴리오의 성격을 놓칠 수 있다. KoAct에는 AI 관련 산업과 함께 디지털 금융·자산 관련 노출도 포함돼 있다.
4. TIME과 비교하면 투자 초점의 차이가 드러난다
같은 10월 1일 자료에서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와 비교하면 차이가 더 선명해진다.
두 ETF의 원본 비중 기준이 달라, 아래에서는 각 ETF의 주식 구성종목만 합계 100%로 환산했다. TIME의 현금과 나스닥 선물은 이 표에서 제외했다.
| 산업 섹터 | TIME 주식 내 비중(%) | KoAct 주식 내 비중(%) |
|---|---|---|
| 반도체·장비·소재 | 43.57 | 32.19 |
| 소프트웨어·데이터 — 스트래티지 제외 | 7.20 | 20.83 |
| 사이버보안 | 1.05 | 9.58 |
앞선 TIME 글의 반도체 비중 41.32%는 ETF 전체 기준이었다. 여기의 43.57%는 주식만을 대상으로 다시 계산한 값이다.
이 기준에서 TIME은 반도체에 더 높은 비중을 두고, KoAct는 소프트웨어·데이터와 보안 기업을 더 크게 보유한다.
두 ETF 모두 AI 성장에 노출돼 있지만, 현재 구성상 TIME은 반도체 쪽에 상대적으로 더 집중하고 KoAct는 기업의 AI 활용·데이터 운영·보안까지 더 넓게 담고 있다고 정리할 수 있다.
이는 어느 ETF의 수익률이 더 좋다는 판단은 아니다. 산업 선택의 차이가 실제 성과 차이로 이어졌는지는 동일 기간의 수익률 자료로 따로 검증해야 한다.
또한 KoAct의 공식 비교지수는 나스닥 종합주가지수다. 나스닥100과 동일하지 않다. KODEX 미국나스닥100은 실제 투자 가능한 비교대안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KoAct의 공식 비교지수로 기록해서는 안 된다.
5. 구성종목에서 유추할 수 있는 업황 관점
이번 자료에서 읽히는 관점은 세 가지다.
첫째, AI 인프라에 대한 노출이 유지되고 있다. 반도체·메모리뿐 아니라 서버·저장장치·광통신·클라우드·전력 공급 기업을 함께 보유한다. AI 투자가 여러 인프라 영역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반영한 구성으로 해석할 수 있다.
둘째, 기업의 AI 활용과 운영에 대한 관심이 크다. 팔란티어를 최대 비중으로 보유하고 소프트웨어·데이터와 보안 섹터에 주식 비중의 약 30%를 배정한 모습은 KoAct의 뚜렷한 특징이다.
셋째, 헬스케어는 진단·유전체·의료 데이터 중심으로 남아 있다. 바이오·제약 3종목이 빠졌다는 변화는 확인되지만, 이를 헬스케어 업황 전체에 대한 부정적 판단으로 확대해석할 근거는 부족하다.
종합하면 KoAct는 반도체 중심의 AI 인프라 투자와 기업용 소프트웨어·보안 투자를 병행하는 성장주 포트폴리오다. 이번 8일의 미세한 비중 변화보다, 이러한 산업 배치가 앞으로도 유지되는지와 편입·편출이 어느 영역에서 반복되는지를 지켜보는 것이 더 의미 있다.
전체 구성종목 비교
현재 비중 순으로 정렬했다. 편출 종목은 표 아래에 별도로 표시했다.
| 종목 | 티커 | 산업 분류 | 9/23 비중(%) | 10/1 비중(%) | 변화(%p) |
|---|---|---|---|---|---|
| 팔란티어 | PLTR | IT·소프트웨어 | 7.80 | 8.02 | +0.22 |
| 샌디스크 | SNDK | IT·반도체 | 5.86 | 5.78 | -0.08 |
| 블룸에너지 | BE | 산업재 | 4.91 | 5.28 | +0.37 |
| 델 | DELL | IT·서버·저장장치 | 5.27 | 4.97 | -0.29 |
| 스노우플레이크 | SNOW | IT·소프트웨어 | 5.06 | 4.87 | -0.19 |
| 마이크론 | MU | IT·반도체 | 4.08 | 4.20 | +0.11 |
| 인텔 | INTC | IT·반도체 | 4.15 | 3.98 | -0.17 |
| 루멘텀 | LITE | IT·광통신 | 3.76 | 3.86 | +0.10 |
| AMD | AMD | IT·반도체 | 3.71 | 3.69 | -0.02 |
| 엔비디아 | NVDA | IT·반도체 | 3.20 | 3.22 | +0.02 |
| 스트래티지 | MSTR | IT·소프트웨어 — 비트코인 노출 별도 | 3.43 | 3.17 | -0.26 |
| 서클 | CRCL | 금융 | 2.73 | 2.64 | -0.09 |
| 네비우스 | NBIS | IT·클라우드 | 2.50 | 2.57 | +0.07 |
| 옥타 | OKTA | IT·보안 | 2.21 | 2.39 | +0.17 |
|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 | AAOI | IT·광통신 | 2.51 | 2.34 | -0.17 |
| 다이나트레이스 | DT | IT·소프트웨어 | 2.18 | 2.24 | +0.06 |
| Arm | ARM | IT·반도체 | 2.10 | 2.24 | +0.14 |
| 마벨 | MRVL | IT·반도체 | 2.16 | 2.23 | +0.07 |
| SK하이닉스 | SKHY | IT·반도체 | 2.08 | 2.07 | -0.01 |
| 클라우드플레어 | NET | IT·보안 | 2.00 | 2.02 | +0.02 |
| 포티넷 | FTNT | IT·보안 | 1.90 | 1.93 | +0.02 |
| 테슬라 | TSLA | 경기소비재 | 1.85 | 1.75 | -0.10 |
| 서비스나우 | NOW | IT·소프트웨어 | 1.81 | 1.72 | -0.09 |
| 템퍼스 AI | TEM | 헬스케어 | 1.54 | 1.64 | +0.10 |
| 나테라 | NTRA | 헬스케어 | 1.42 | 1.59 | +0.18 |
| 데이터독 | DDOG | IT·소프트웨어 | 1.44 | 1.59 | +0.15 |
| 코어위브 | CRWV | IT·클라우드 | 1.56 | 1.58 | +0.02 |
| AXT | AXTI | IT·반도체 소재 | 1.57 | 1.55 | -0.02 |
| 넷앱 | NTAP | IT·서버·저장장치 | 1.43 | 1.52 | +0.09 |
| 씨게이트 | STX | IT·서버·저장장치 | 1.40 | 1.47 | +0.07 |
| 팔로알토 네트웍스 | PANW | IT·보안 | 1.32 | 1.39 | +0.07 |
| 알파벳 | GOOGL | 통신서비스 | 1.35 | 1.30 | -0.04 |
| 마이크로소프트 | MSFT | IT·소프트웨어 | 1.09 | 1.12 | +0.02 |
| 몽고DB | MDB | IT·소프트웨어 | 1.33 | 1.11 | -0.22 |
| 아스테라 랩스 | ALAB | IT·반도체 | 0.79 | 1.03 | +0.25 |
| 아마존 | AMZN | 경기소비재 | 1.14 | 1.03 | -0.11 |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 CRWD | IT·보안 | 0.95 | 1.01 | +0.06 |
| 테라다인 | TER | IT·반도체 장비·테스트 | 0.80 | 0.85 | +0.05 |
| 아카마이 | AKAM | IT·보안 | 0.90 | 0.84 | -0.06 |
| 램리서치 | LRCX | IT·반도체 장비 | 0.69 | 0.75 | +0.05 |
| 일루미나 | ILMN | 헬스케어 | 0.60 | 0.69 | +0.09 |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 AMAT | IT·반도체 장비 | 0.50 | 0.55 | +0.05 |
| 깃랩 | GTLB | IT·소프트웨어 | 0.17 | 0.16 | -0.01 |
| 브로드컴 | AVGO | IT·반도체 | 0.05 | 0.05 | 0.00 |
| 오루카 테라퓨틱스 — 편출 | ORKA | 헬스케어 | 0.32 | 0.00 | -0.32 |
| 재즈 파마슈티컬스 — 편출 | JAZZ | 헬스케어 | 0.23 | 0.00 | -0.23 |
| 버텍스 파마슈티컬스 — 편출 | VRTX | 헬스케어 | 0.12 | 0.00 | -0.12 |
| 원화현금 | — | 현금 | 미제공 | 미제공 | — |
원본에서 NBIS의 종목명은 YANDEX NV-A로 남아 있지만, 티커와 ISIN을 기준으로 네비우스로 식별했다. 현재 사업에 맞춰 AI 클라우드 기업으로 분류했다. 네비우스 기업 소개.
데이터와 해석 기준
- KoAct의 공시 주식 비중은 두 날짜 모두 합계 100%다. 현금까지 포함한 ETF 전체 비중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 원화현금의 비중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미제공이며, 엑셀의 0 표시는 실제 현금 비중 0%로 취급하지 않았다.
설정현금액은 개별 보유자산이 아닌 집계 항목으로 제외했다. - 편출 종목의 현재 비중 0%는 비교일 공시 목록에 없다는 뜻이다. 기간 중 전체 매매 내역을 의미하지 않는다.
- 변화는 반올림 전 원본 값으로 계산한 퍼센트포인트(%p) 차이다. 표의 표시값끼리 뺀 결과와 0.01%p 차이가 날 수 있다.
- 비중 변화에는 주가와 전체 구성 변화 등이 영향을 준다. 두 구성종목표만으로 실제 매수·매도 또는 운용역의 의도를 확정하지 않는다.
- 이 글은 구성종목과 산업 노출 분석이다. 공식 비교지수·패시브 ETF 대비 초과수익은 별도의 성과 자료로 검증해야 한다.